디딤발인 왼발이 무너지지 않고 중심축으로서 전체적인 몸의 균형을 지탱해주고 있는데..
무게중심의 이동이..오른발에서 왼발로 자연스럽게 넘어왔기 때문인 것 같다.
날아가는 공을 보고 있는 시선까지... 역시 시구계의 1선발.. 에이스답다!!
'야구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년전 대전구장에서의 추억 (0) | 2007/10/18 |
|---|---|
| 빈볼도 팬서비스 중 하나다. (1) | 2007/10/17 |
| LG 김정민 포수복귀? 차라리 KIA와 트레이드는 어떨까? (20) | 2007/10/17 |
| 12년만에 3만명 수용 야구장끼리 KS가능할까?? (0) | 2007/10/16 |
| [2007 PO 2차전] 잘 치는 야구와 잘 뛰는 야구 (6) | 2007/10/16 |
| 홍드로, 역시 시구계의 에이스다!!! (0) | 2007/10/14 |
| 개념시구의 창시자 홍드로, PO 1차전 시구자로 나선다! (0) | 2007/10/12 |
| 투수는 가장 조심해야 하고 타자는 가장 노려야 할 볼카운트는? (2) | 2007/10/11 |
| [준PO 1차전] 삼성 타자들의 선구안이 승패를 갈랐다. (2) | 2007/10/10 |
| 네이버 스포츠섹션을 보다가 '풉~' (0) | 2007/09/28 |
| 발 밟힌 이승엽, 자존심까지 밟혔나? (6) | 2007/09/10 |
|
TRACKBACK :: http://prek.tistory.com/trackback/64
-
Subject: 개념시구의 창시자 홍드로, PO 1차전 시구자로 나선다!
Tracked from Think outside the box. 삭제개념시구의 창시자, 개념시구의 원조, 홍드로 마르티네즈 등 수많은 수식어와 개념시구를 이세상 널릴 전파한 진정한 개념녀 홍드로(홍수아)가 2007 플레이오프 1차전 시구자로 다시 한번 마운드에 오른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홍드로의 개념시구가 세상에 알려진 이후 하이킥킹 시구와 언더핸드 시구 등 많은 변칙시구가 시도되었는데요. 개념시구의 정통성이 결여된 채 유희만을 쫓는 번잡스런 분위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을텐데.. 다시한번 시구의 개념이 널리 정..
2007/10/14 17:42 -
Subject: 여자연예인과 '개념시구'
Tracked from Think outside the box. 삭제야구에서 '시구'는 대회나 경기가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상징적인 행사로 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를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1982년 프로야구가 출범될 당시 전두환 당시 대통령의 시구를 시작으로 많은 유명인과 스타들이 야구장에서 시구를 하거나 시타를 하였습니다. 그동안의 시구, 시타 행사는 시즌 개막식이나 어린이날, 또는 한국시리즈같은 특별한 날에 특별한 손님을 모셔 진행됐는데 요즘은 굳이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자주 행해지는 것 같아 그 의미가 과거..
2007/10/14 17:43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