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소속으로 KBO를 씹어먹은 후 MLB로 복귀한 테임즈가


한글로 "테임즈"가 선명한 팔꿈치 보호대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KBO에서 사용하던 것을 그대로 사용하는가 싶었는데


바뀐 등번호가 새겨져 있는 것을 보니 새로 맞춘 듯 하다.


KBO에서 실력만큼 성실했던 선수였으니(막판에 음주운전은 아쉽지만..)


MLB에서도 꼭 성공하길 빈다.

Posted by p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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