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는 "쇼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최고의 스포츠마케팅 상품이라는 생각이 다시금 든다. 


아무 것도 아닌 방수포 까는 것도 넋 놓고 보게 만든다.





강정호가 속한 피츠버그 홈구장에 불어닥친 돌풍의 위엄..

방수포 깔던 직원이 돌풍에 휩쓴린 방수포에 깔리자 맥선장 등 선수들까지 나서서 구출(?)해줌




Posted by pr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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